호주·남태평양 크루즈
남반구의 여름, 산호해와 섬나라를 잇는 이색 항로
호주·남태평양 크루즈는 시드니·브리즈번을 기점으로 그레이트배리어리프와 뉴칼레도니아·바누아투 같은 남태평양 섬나라를 도는 항로입니다. 우리나라가 겨울일 때 남반구는 여름이라 계절을 거슬러 떠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배리어리프에서의 스노클링, 원시 자연이 남은 섬들의 라군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이동 거리가 길어 항해일이 많은 편이라 선상 생활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장거리 항로인 만큼 여유로운 일정과 넉넉한 예산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고, 호주 도시 관광과 연계하기에 적합합니다.
대표 기항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대표 승·하선 도시
에얼리비치
휫선데이 제도와 그레이트배리어리프의 관문
누메아(뉴칼레도니아)
프랑스풍 남태평양 섬, 에메랄드 라군
베이오브아일랜즈
뉴질랜드 북섬의 아름다운 만
포트더글러스
열대우림과 산호초가 만나는 지역
이 항로의 주요 선사
여행 팁
- 한국에서 출발지까지 비행 시간이 길어, 전후 일정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 남반구 여름의 강한 자외선과 산호초 보호용 리프세이프 선크림을 준비하세요.
- 항해일이 많은 항로라 선내 시설이 좋은 선박을 고르는 것이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이색적인 장거리 크루즈를 원하는 여행객, 스노클링·자연을 즐기는 커플, 호주 여행과 묶으려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