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해 크루즈
1년 내내 따뜻한,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천국
카리브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크루즈가 오가는 항로입니다. 마이애미·포트로더데일 등 플로리다를 기점으로 동·서·남 카리브를 도는 코스가 다양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최신 선박이 가장 먼저 투입되는 무대이기도 합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사장, 선사 전용 프라이빗 아일랜드(로열캐리비안 퍼펙트데이, 디즈니 캐스터웨이 케이 등)가 특징입니다. 해변·스노클링·워터스포츠 중심의 휴양형 여행에 최적입니다.
미국 접근성이 좋아 로열캐리비안·카니발·NCL·디즈니가 치열하게 경쟁하며, 그만큼 선내 시설과 엔터테인먼트가 화려합니다.
대표 기항지
코즈멜(멕시코)
세계적인 스노클링·다이빙 포인트
나소(바하마)
핑크빛 해변과 아쿠아벤처 워터파크
퍼펙트데이 앳 코코케이
로열캐리비안 전용 섬, 초대형 워터파크
세인트토마스
면세 쇼핑과 마젠스베이 해변
그랜드 케이맨
가오리와 헤엄치는 스팅레이 시티
이 항로의 주요 선사
여행 팁
- 허리케인 시즌(8~10월)은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어 여행자 보험을 권합니다.
- 최신 초대형 선박이 몰리는 항로라, '어떤 배를 타느냐'가 여행의 절반을 좌우합니다.
- 한국에서는 미국까지의 항공편을 별도로 붙여야 하므로 전체 일정을 넉넉히 잡으세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해변 휴양과 화려한 선내 시설을 원하는 가족·친구 그룹, 최신 선박을 경험하고 싶은 크루즈 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