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리비안의 오디세이 오브 더 시즈는 미국에서 최초로 운항한 퀀텀 울트라 클래스 크루즈십으로, 짜릿한 어드벤처 경험의 집합체입니다. 스카이다이빙 시뮬레이터 리프코드, 범퍼카와 롤러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초대형 씨플렉스, 지상 91.5미터 높이에서 360도 전망을 감상하는 노스 스타까지 육지에서도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스릴이 선상에 가득합니다. 로얄캐리비안의 대담한 혁신으로 크루즈 여행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세요.
오디세이 오브 더 시즈 선박 소개
169,000 GT선급
5,498명정원
1,550명승무원
2,105실객실
14층데크
2021취항
2021년 취항한 로얄캐리비안의 169,000톤급 · 최대 5,498명 규모의 대형 크루즈 오디세이 오브 더 시즈. 다이닝·엔터테인먼트·스파·키즈 클럽 등 다채로운 선상 시설을 갖춰, 바다 위에서 머무는 모든 순간을 특별하게 채워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