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소식 크루즈 동영상 포토갤러리 여행후기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홈 > 회원사게시판 > 크루즈소식
  한국, 크루즈시장 발전 가능성 무궁무진 2016-06-08 3577
첨부 :

“한국은 매력적인 국가로 타 국가들과의 접근성도 좋고 관광요소도 풍부합니다.
때문에 크루즈 시장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브루스 크룸라인 프린세스크루즈 부사장은
지난달 개최된 ‘씨트레이드 크루즈 아시아 2016’에서 사회자 역할을 맡아
패널들과 크루즈시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크룸라인 프린세스크루즈 부사장 방한
 
  프린세스크루즈의 부르스 크룸라인(Bruce Krumrine) 부사장이 지난달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된 ‘씨트레이드 크루즈 아시아 2016(Sea Trade Cruise Asia 2016)’에 참가했다. 크룸라인 부사장은 일정 중 진행 된 ‘동북아 크루즈시장 발전을 위한 선사와 항만 간 협력 방안’을 주제로 한 비즈니스 장에서 사회자로 참석해 패널들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그는 “한국은 인근 국가들과의 근접성도 좋고 관광지로서 매력도 풍부하다. 항구역시 발전 가능성이 높아 향후 홈포트가 되기 충분한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해외 크루즈 선사들을 한국으로 유치하고 해외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항만시설에서 기항지 여행일정과 정보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크루즈 비즈니스에 오랜 경험과 지식이 있는 해외 선사들과 꾸준히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

본 행사에서 크룸라인 부사장은 해외 크루즈 선사들의 활발한 수용을 위해서는 항만시설이나 환경의 지속적인 보완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크루즈의 출·도착 시 제공되는 환영 및 송영 이벤트 또한 외국 승객들에게 나라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임을 전달했다.

더불어 그는 한국만의 독특한 기항지 관광상품 개발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 프린세스크루즈의 경우 각 기항지마다 지역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 부산, 인천 기항이 증가하며 각 지역 전문가들과 한국만의 개성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끝으로 그는 “여행객들은 각 항구에 도착하기 전 해당 여행지에 대한 사진과 영상을 통해 관심을 높인다”며 “한국의 관광기관에서도 해외 선사들에게 좋은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한다면 크루즈여행시장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크루즈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바캉스
해수부, 크루즈 관광체험단 모집